[신장 건강] 『콩팥대회복』도서 소개

Writer. iN항암생활연구소
Date. 2026-07-16
Hit. 90
『콩팥대회복』
만성콩팥병 치료와 신장 재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고즈키 마사히로 교수가 최신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콩팥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실천 가능한 회복 방법을 제시한 책입니다.
콩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콩팥대회복』은 콩팥 건강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를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바로잡고, 운동과 영양, 생활 습관 관리, 신장 재활의 중요성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제1장 지금까지 믿어온 콩팥 상식, 그 오해와 진실
제2장 콩팥이 멈추는 날, 삶도 멈춘다
제3장 움직여야 콩팥이 살아난다! 콩팥 회복 운동 실천 가이드
제4장 참지 않아도 된다! 콩팥을 살리는 콩팥 회복식
제5장 20대부터 90대까지, 콩팥 수명 연장 전략
제6장 콩팥이 회복되자, 인생이 돌아왔다
잘못 알려진 콩팥 상식, 무엇이 달라졌을까?
오해: 콩팥이 약하면 운동은 절대 금물이다
진실: 콩팥이 약할수록 걷기 등의 운동을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
오해: 걷기보다 휴식이 중요하다
진실: 걷기는 콩팥 건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다
오해: 콩팥병 환자는 엄격한 식이 제한을 해야 한다
진실: 하루 세끼 제대로 된 식사를 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은 체내에 저장해 둘 수 없기 때문에 아침·점심· 저녁 끼니마다 신기능에 따른 적절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
오해: 염분과 당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
진실: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다. ‘된장국’과 ‘단 음료’만 멀리해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
오해: 고기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진실: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고기를 먹는 날에는 고기를 제외한 나머지 음식을 모두 저단백으로 구성한다
오해: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으려면 물을 덜 마셔야 한다
진실: 화장실에 자주 가더라도 반드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오해: 인공투석 중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저 견뎌야 한다
진실: 인공투석 중에도 운동이 가능하고, 그 효과 또한 뛰어나다
책의 핵심 메시지
• 운동은 콩팥병 환자에게 금기가 아니라 치료의 중요한 한 축이다.
• 영양 관리는 제한보다 개인의 상태에 따른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 칼륨, 단백질, 수분 섭취는 개인의 상태에 맞게 관리해야 한다.
• 신장 재활은 운동, 영양, 약물 치료, 교육을 함께 실천하는 통합적인 치료 전략이다.
저자 소개
고즈키 마사히로 교수는 신장 재활 분야를 개척한 연구자로,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운동이 신장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를 제시해 왔습니다. 일본신장재활학회를 설립했으며, 국제신장재활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신장 재활의 학문적·임상적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