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항목 | 내용 |
|---|---|
| 연구 배경 | 말기신부전 환자가 혈액투석을 시작하더라도 일정 기간 동안은 잔여 신기능과 잔여 소변량이 남아 있다. 이러한 잔여 신기능은 체액 균형 유지, 요독물질 제거, 전해질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혈액투석 환자의 잔여 소변량 감소 양상과 그 임상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 연구 목적 | 혈관혈액투석을 시작한 환자에서 첫 1년 동안 잔여 신기능과 잔여 소변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관한 기존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자 수행되었다. 또한 잔여 소변량 감소와 환자의 생존율, 삶의 질, 임상적 예후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가 필요한 영역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
| 연구 방법 | 문헌고찰 방법을 적용하여 MEDLINE, Embase, Web of Science, CINAHL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문헌 검색을 수행하였다. |
| 연구 결과 | 분석 결과, 혈액투석 환자의 잔여 소변량 감소 속도를 직접적으로 조사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으나,. 일부 연구에서 투석 시작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소변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잔여 신기능과 소변량이 유지되는 환자일수록 체액 조절이 원활하고 영양 상태가 양호하며 삶의 질이 높고 사망률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반면 높은 초여과율, 투석 중 저혈압, 당뇨병, 심부전과 같은 요인들은 잔여 신기능 감소를 촉진하는 위험요인으로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