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아예 판매 금지해야” 英, 베이컨·햄에도 담배처럼 경고문 표시 주장

Writer. iN항암생활연구소
Date.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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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이나 햄에 분홍빛을 내기 위해 들어가는 아질산염(nitrite) 보존제가 암을 유발하고 공중 보건을 위협한다며 

영국 과학자들이 정부에 가공육 판매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툴루즈대 식품안전학 명예교수 드니 코르페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WHO가 베이컨·햄을 담배·석면과 같은 발암 물질로 분류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서 담배에 ‘흡연은 사망을 유발합니다’ 문구를 붙이듯 가공육에도 명확한 경고문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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