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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삭제만성콩팥병 관리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
한번 손상되면 기능 회복이 어렵고,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데 치료 목표가 맞춰져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관리 사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병·의원 치료와 약물치료를 유지하면서 식습관 개선과 규칙적인 운동, 수면 관리 등을 병행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일부 신장 기능 지표 변화가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발표에 따르면 1차 프로그램 참가자는 총6명이다. 이 가운데 일부 참가자는 사구체여과율(eGFR) 수치가 상승하거나 혈압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변화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투석 치료를 받고 있던 한 참가자의 경우 의료진 상담과 상태 관찰 아래 투석 빈도 조정이 이뤄졌다는 사례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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